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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하와이 여행 1/5 - 시내관광, 스타오브호놀룰루
신혼여행 미국 호놀룰루 쉐라톤 프린세스
박수진 2018-01-30 23:34:04 1402
<1월7일 하와이 1일차>

< 1월 7일 하와이 - 첫날 / 하와이 도착과 시내관광, 스타오브호놀룰루 3스타>

 

두근두근 1월 6일 결혼식을 마치고 바로 다음날!!

저희는 하와이에서는 한식을 먹지 않으리 다짐을 하며 김치찌개를 푸짐하게 먹고~~! 김해공항으로 출발했어요~!

 

 

설레는 신혼여행이지만... 결혼식 때부터 둘다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 걱정많았던 신혼여행이었어요.

장거리 비행은 또 처음이였기에 걱정을 많이했지요. 무조건 최대한 편안한 복장과 얼굴은화장기없는 상태! ㅎㅎ

그래도 일본을 경유해서 하와이로 가는 일정이라 더 다행이였던 것 같아요.

장시간 비행기를 타면 더 힘들었을것 같았는데~

일본을 경유하니깐 일본에서 면세점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때우니 시간이 금방 갔던거 같아요.

부산에서 나리타로 오는동안 기내식을 먹었지만 나리타공항에서도 저녁을 먹고 호놀룰루공항으로 향했어요.  

 

 

 

 

일본항공은 이상원실장님의 추천으로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넓고 장거리 비행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타고 또 조금씩 가다보면 기내식을 줍니다.

뭔가 계속 사육당하는 느낌이들었어요ㅎㅎ 그렇지만 또 맛있게 먹어줍니다.

 


 

먹고 긴 시간이지만 모니터로 영화도 보고 피곤해서 자고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후딱 지나 ~

1월 7일에 출발했지만 1월7일에 하와이에 도착합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을 나와서 두꺼운 후드티와 트레이닝복을 여름옷에 맞추어 화장실에서 갈아 입고~

Exit 1. Group Tour 로 나갔는데 아무도 안계서서~

처음에 당황했지만 가이드님이 저희가 다른 출구로 나간지 알고 엇갈려서 그런거였어요.

다행히 가이드님을 만나 차로 시내관광부터 했어요.

 

 

 

 

주정부청사 & 주지사 관저, 이올라니궁전, 카메하메하 대왕 동상 등을 다 보고 호텔로 갔어요.

3일동안은 쉐라톤 프린세스 카훌라니 호텔에서 머물렀어요.

시간이 너무 일러서 체크인은 되지 않았고 짐을 맡기고 조식 쿠폰을 받아 호텔에 있는 조식을 먹으러 갔어요.

 

 

오자마자 테디스버거를 먹으러 가고싶었지만 원래부터 컨디션이 좋지안았던 남편이 몸에 두드러기가 나면서 얼른 조식을 먹고 약을 먹어야했기 때문이죠.

다행히 가이드님에게 증세를 말하니 주변에 많은 ABC마트에서 알러지약을 사서 먹었어요.

조식을 먹고 약도 먹고 이대로 있을수 없어 가까운 와이키키해변으로 향했어요.

 

 


제가 이 와이키키 해변을 보러 하와이에 왔지요. 바다색좀 보세요.

하늘도 쨍쨍하고 1월은 우기라고 하여 날씨 걱정도 많이 했는데 그런 걱정 노우노우! 날씨가 진짜 변덕스럽긴 했어요.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 근데 비가 오는것도 미스트 뿌리듯이 왔다가 금새 그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하와이가 추웠어요.

햇빛은 쎈데 바람이 차다고나할까 한국에서부터 감기때매 골골대던 저는 가디건을 몇벌이나 샀네요.

친철하신 하와이분이 허니문? 하시며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셔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감사하게 둘이 같이 나온사진을 찍을수있었어요.

 

이리저리 움직이고 주변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니 시간이 2시정도가 되었길래 얼리체크인을 요청했어요.

다행히 룸이 준비되었고 몸이 안좋은 저희들은 씻고 폭풍 낮잠을 잤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계획을 짤 때 이것저것 너무 많이 하고 싶은 욕심에 그래도 뺀다고 뺐었는데 둘다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첫째날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첫째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여유롭게 계획을 짜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1시간 30분정도 꿀 맛 같이 낮잠을 자고 4시까지 스타 오브 호놀룰루 크루즈를 타러 픽업장소에 갔어요.

확실히 좀 더 쌀쌀해져 가디건도 챙겨입고 픽업장소에서 버스를 타고 크루즈를 타러갔어요.

도착하자 마자 인증샷을 콱박아줍니다.

 

 

배 안에 들어가면 좌석을 안내해주는데 생각보다 다닥다닥 많이 붙어 있어서 좁았어요.

음료쿠폰을 3개주기에 음료를 골라봅니다.

 

 

논알콜 칵테일을 시키고 샐러드가 나왔네요. 샐러드를 먹고 한참을 사진을 찍으며 놀다가 보니 랍스터가 나왔어요.

 

 

어떻게 먹어야할지 몰라서 어리둥절하고있으니 친절하신 직원분이 다 발라주시네요.

 

 

 

랍스타까지 다먹으면 마지막 메인요리인 스테이크가 나와요.

 

 

 

시간은 흘러가고 어둑어둑해지고 있어요. 밖을 보면 너무 야경이 멋져요.

먹으면서도 직원분이 계속 말 걸어주시고 노래도 부르고 계속 즐거웠어요.

마지막은 망고케이크 후식이 나왔어요.

 

 

다 먹고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불이 꺼지면서 하와이안 전통춤을 보여줘요.

배 부르고 슬~ 졸리던 타임이였는데 이거 본다고 시간 가는줄몰랐어요.

 

 

다 보고 나면 이제 8시쯤 크루즈가 한바퀴를 다돌고 돌아왔어요.

길고 길었던 1월 7일은 이렇게 하루가 저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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