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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1/6
가족여행 태국 코 사무이 차웽 칸다 레지던스 풀빌라
황인철 2017-12-04 17:44:42 559
2015년 발리를 다녀와서….

2015년 발리를 다녀와서…. 여행 휴우증에 몸서리 치며….. 현실에 적응할 때쯤…..

우리가족은 다시한버 가족여행의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ENJOY MY LIFE… 미래가 아닌 현재의 시간에 소중한 추억을 쌓자는 것이 저의 가치관 여행은 시간이 날때 가는게 아니고 시간을 내서 가는것이 진리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중 가족들의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게 된곳이 태국 코사무이…  

목적지도 정했졌으니 그럼 여행사는??

선택은 역시 진투어… 이로써벌써 5번째 인연이네요…2003년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설 사무실에 있는 가족분들을 거의 다 알게 되었다는….^^*

이번 여행의 담당자분은 태국 전문이신 최혁과장님…. 제가 까다롭다라는 소문을 들으셨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에 대해 친철히 답변도 해주시고 메일로도 보내주시고 고생 많으셨네요.

저희의 여행 일정은 9/30일에 출발하여 10/6일에 복귀하는 일정이었지요. 다들아시겠지만  최고의 황금연휴이기도 하고 중국의 춘절과 겹쳐서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릴것이라는 약간의우려의 소리를 듣으며, 일정을사전 예약하

지않으면 못할수도 있다는 최혁과장님의 협박? ㅎㅎ으로 스킨스쿠버(유료) 및 포함사항의 일정을 사전에 예약 진행후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1일차 (코사무이로 출~~~발!!)

이번 여행의 보딩타임은 오전 9시 35분 공항사정(최대인파몰림)의 이유등으로 이른 새벽 6시까지는 도착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이동수단은 리무진 버스가 아닌 리무진 택시 (여행준비 2주일 전에사전 예약하면 집앞까지 와서대기 합니다.)

우리 가족은 리무진 택시를 타고 새벽 3시에출발하여2시간가량을 이동후 오전 5시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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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명 이상의 여행객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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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이른 시간에 도착한 우리는 check in 및 immigration을 빨리 통과하고 면세점이나 여유롭게 둘러바야지 라고 생각했던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우리가족들이 여유롭게 데이터를 쓸수 있게 사전 예약한 도시락(휴대용 WIFI)을 찾으로 간 곳부터 사람들이 엄청나게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체크인 장소는 카운터에 항공사 직원들이나오지 않았는데도 벌써 줄이 쫘~~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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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최대 인파라네요...ㅜㅜ>

 

우리 가족은 서둘러 체크인 장소로 이동 하였습니다. 저희는 J열..

아직 발권 시간이 되지 않았슴에도 엄청난사람들이 줄이 서고 있었죠.. 역쉬 이번 명절연휴가 대목이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하게되네요.

 

 

*TIP -태국행 체크인 장소는 J열 19~25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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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항공의 체크인 장소는 J열 ….진투어에서 보내준 여행 안내서에 자세하게 기록 되어 있습니다.>

 

 여행은 역시 설레임인가요.. 그 많은 인파속 오랜 체크인 대기시간에도 가족들 너무나 즐거워 보이네요

 

 

 

<  뒤에 사람 보이죠?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처럼 여행을 가시더라구요..^^*.>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돌아온 우리의 차례..

사전 최혁 과장님께서 우편 or 메일로보내준 E-티켓과 여권을 챙기고 체크인 시작..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최대한 빨리 해주려고 노력하네요.

그렇게 짐까지 부치고 항공 티켓을 발권 받습니다.

 

나름 신속하게 체크인과 티켓 발권을 마친 우리는수많은 인파속에 서둘러 세관 검색대를 향합니다.

헐~~대기 줄이 100m는 넘어 보이네요.

그러나 우리 민족은 “빨리 빨리”를 주요 모토로 삼는 민족이어서 인지 그 많은 인파의 몰림에도 세관검색 및 immigration 이 참 빠르게 진행되네요.

세계 어딜가도 한국 만큼 빠른 곳은 못봤습니다.ㅎㅎ

 

*TIP1 ?  인천공항 발권시  인천->방콕 (국제선 티켓1장), 방콕->코사무이(로컬티켓 1장 ) 총 2장 발권 로컬 티켓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TIP2? 보조배터리는 휴대 해야함 (부치는 짐에는 안돼요), 태블릿 PC는 세관  통과시 별도 검색합니다.[별도 바구니에따로 넣어야 해요 (태국도 동일)]

*TIP3? 사무이 로컬 항공 티켓에는 GATE가없습니다. 태국 방콕에 도착해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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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사무이 티켓에는 GATE 번호가 없습니다. 방콕에서 확인하셔 합니다.>

 

 

 

 

 

새벽부터 출발해서인가요? 우리 꼬맹이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

인천공항에서 제대로? 된 식당에서 식당을 찾아서 맛있게 먹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또 시간이 발목을 잡네요…ㅜㅜ

가장 가까운 식당에서 순두부찌개 및 비빕밥으로 한끼 해결... 역시 가격은..후~~덜덜!!

 

 

 

 <여행의 설레임에 뭘 먹어도 행복한 우리 가족들..배고픔도 잠시잊고>

 

식사를 마치고 형님과 우리 식구는 면세점을 둘러보기 위해…고~~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 신속히 움직히지 못한다는 생각에 나머지 식구들(어머님, 꼬맹이들)은 보조가이드? 를 따라 2청사로..향했습니다.

보딩타임에 GATE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TIP ? 외국항공사는 셔틀드레인을 타시고2청사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배차시간:5분,  이동시간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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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우리 꼬맹이들 셔틀 트레이 타기 전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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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 셔틀트레인 타고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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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비행기가 배정받은 121번 GATE.>

 

보조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셔틀트레인에서 내린 우리 가족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로 이동하면 제2청사가 나옵니다. 1청사에 비해 약소한 면세점이 있구요. 일단 GATE를 확인 시켜주고 보딩타임30분전에 모이기로 하고..

엥? 울 꼬맹이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둘이서 후~다닥! 없어졌네요.

대략 2~3년만에 한번씩 가는 여행인데.. 올때마다 아이들의 행동들이 달라지네요.

이제는 스스로 할수 있는것들이 점점 많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왜 기특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죠…ㅜㅜ

 

보딩타임이 가까이 오자 뿔뿔이 흩어졌던 우리 가족들이 한둘씩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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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시간 1년을 준비한 우리 가족의 3번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족들 표정이 다들 밝고 즐거워 보여 여행을 준비 하면서 힘들던게 눈녹듯이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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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전 가족들과 인증샷을 남겨야 한다느 나의 우격다짐으로 탄생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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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고갈 타이항공>

 

<우리가 타고갈 타이항공>

저희가 타고간 타이 항공은 기내 컨디션도 괜찮습니다.  

담요와. 배개 기본적으로 제공해줍니다.  

기내식은 오전 출발인 만큼 비행기 이륙후 간단한샐러드 주고 도착 한시간전쯤  식사 기내식이 나옵니다.

종류는 닭고기 요리와 생선 요리 두가지중에 선택(저희가족은 전부 닭고기 요리…ㅋㅋ)

*TIP ? 타이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원 같은 회원사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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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마냥 즐겁기만 한 우리 꼬맹이들… 기내에서도 뭐가 그리 좋은지…~~^^>

 

그렇게 타이항공에 몸을 싫은 우리 가족은 새벽3시부터 일어나 움직여서 인지.. 비행기 타자 마자 모두 꿈나라로 갔네요.

코사무이 이동하는 일정이 그리 쉽지는 않은 일정이니 틈틈히 체력 보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그렇게 5시간여를 넘어 도착한 방콕 수완나폼 공항

(방콕에는 또 다른 방콕 공항인 - 돈무앙(구 공항)이라는 공항이 있는데. 시설도 열악 하고 해서 타이항공은 안간다네요…^^)

 

 

<태국이 베트남과 가까운 곳이라는 걸 첨 알았네요…..ㅋㅋ>

 

 

<하늘에서 보면 수완나품 공항이 요래 생겼네요…?>

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여기가 태국의 후끈한 열기를 잠시 느끼고(공항내에는 무지 시원합니다..^^*)  방콕에서 코사무이로 환승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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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품공항 3층 약도>

 

<수완나품 공항 안내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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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측편이 타이 항공 안내데스크.. 요기서 물어보시며 됩니다.>

 

 작성은 어렵지 않습니다… DON’T WO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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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10번 서명란에 꼭서명하세요.. 다른거 체크하고 서명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국은 무조건 서명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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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짐올려놓구 화살표의 통속에서 “손들어”하고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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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신고서는 본인 여권에 붙여 줍니다.>

 

입국 심사 및 세관검색은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국내선으로 환승하는여행객들은 작성했던 입국 심사 카드를

여권에 다시 붙여줍니다.  요거 절대로 띠면 안됩니다. 사무이 공항에서 입국시 확인합니다.

그리고 몸에 노란색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매달 바뀌는 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때는 노란색으로 붙여 주네요.

이 스터커는 코사무이로 우리의 짐이 잘 이동한다는 표식이죠.

사무이에서도 출발할때 스티커 붙여줍니다. 좀다르지만…

혹여 스티커 안 붙여주면 짐이 잘 이동하는지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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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검색등을 마친 우리가족은 간단한 음료 및 음식으로 허기를 채웁니다.

(기내식을 그리 먹어놓구 배고프다는 울 꼬맹이들…^^*)

출발 시간에 임박해 GATE에 들어 섭니다. GATE 입구를 나와보면 버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를 타고 국내선

비행기로 이동후 탑승하고 사무이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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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비행기는 요래 생겼습니다. (가족들 챙기느라 사진을…ㅜㅜ)>

 

사무이행 비행기에 탑승하고 대략 1시간정도를 가면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사무이 공항에 도착..

설레는 가슴 안고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보니 요상하게 생긴 버스가 도착해서 대기하네요.

놀이동산에서 쓰다가 가져왔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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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버스가 마중 나옵니다.>

 

놀이동산 차량? 을 타고 30초였나,1분이었나 금새 사무이 공항 건물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공항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치만 뭔가 아담하고 잘 정돈되고 세련된 느낌..

얼마전 다녀온 보라카이 깔리보 공항과차이를 느끼게 해주는 공항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시설도 그렇구요..그래서 국내선 항공기 값이 비싼건가요? 그래도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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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 차량? 에 탑승 인증샷!)>

 

 

 

 

<사무이 공항 아담하면서도 전경이 이쁘네요…>

 

사무이공항과 마주한 우리는 간소한 사무이 입국 심사 (여권에 부착해준 입국 신고서 확인)를 마쳤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패밀리 룩(3번째 가족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여행 티내기?)를 준비 하였습니다.

이또한 이번여행의 한가지추억 쌓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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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위해 준비한 가족티를 입고 사무이 공항 내에서~~>

 

패밀리룩으로 인증샷을 마치고 안내 표지판을 따라 미팅장소로 이동하니 우리가족의 이름이 적히 표지판을들고 계신 송부장님을 만났습니다.

우리의 7일 여행을책임져 주실…첨 만남은 약간은 어색.. 어색!!

최혁과장님이 후기에 송부장님 있다고 보라고 해서 보고 왔는데

후기에 올라와 있는 송부장님을 찾느라 한참 찾았네요….ㅎㅎ ….^^*

저희 형제보다 살짝 형님 이셨네요.. 공감대가 많은…

그렇게 송부장님을 만난 우리 가족의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우리의 코사무이 일정을 시작 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여행을 피로를 풀어줄 마사지..

단순 타이 마사지가 아닌 콜라켄 마사지(타이 마사지 +얼굴 콜라겐 마사지 오는 일정이 녹록치 않아 얼굴들이 다들 푸석푸석 했는데…

요 마사지를 받고 다들 얼굴이 화사해졌더라구요… 미백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없었졌네요.

일정내내 강한 코사무이 햇빛때문에 다시 까매졌다는…ㅎㅎ

마사지를 받고 난후 원래 식사 일정은 일식디너 있냐 물어보니 원래는 안된다구하시는데 저희가 송부장님께 땡강을 썻죠.

(최혁 과장님께서 VIP손님들이라고 하도 이야기 해주셔서 저희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셨어요…^^*)

현지식을 즐길수 있는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자칫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우려와 함께 ..

부장님께서 최대한  우리가족 입맛에 맞게 배려를 해주셔서 다들 맛있다고 정신없이 먹었네요.

 

 

<코사무이 첫 끼니>

 

저희 형님이 똠양꿍을 먹고 싶다고 해서 부장님이 식당에 이야기 해서 그나마 한국식으로만들었는데.. 저는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

현지식 똠양꿍은 거의 못먹을 거라는부장님의 전언…ㅎㅎ  그외의 음식들은저희 가족들을 배려해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불어 부장님께서 통 크게 과일주스도 시원하게 쏴~~ 주셨습니다.   

 

<오늘은 뭘 먹어도 좋~~다!>

<여행을 제대로 즐기네~>

 

1탄은 이쯤으로.... 2탄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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