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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가족여행 태국 코 사무이 차웽 칸다 레지던스 풀빌라
황인철 2017-12-04 17:53:26 1256
6일차 (코사무이 잘있거라..!)

6일차 (코사무이 잘있거라..!)

 

너무나도 재미있었나요.. 짧기만 했던 코사무이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쉬운 맘에 빌라앞 백사장으로 나가 빌라에서의 추억을 하나라도 더 남기기에 바쁘네요.

빌라 앞 해변에서 우리가 묵는 빌라도 마지막 날이 되서야 보게 되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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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편한한 보금자리.... 더 놀다 가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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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주님들은 모래에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짠 아쉬움을 코사무이의 해변에 남기고 갑니다... 저희가족 왔다감....   공주님들 작품>

 

 

우리가 자취가 묻어 있는 이곳도 우리가족의 기억속 한켠에 좋은 추억으로 묻어야 할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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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와 나와 빌라의 출퇴근을 담당해주던 버기와도 기념 사진도 찍어주고..

 칸타레지던스 리조트 왔다갔다는 인증샷도 남기며 떠날 준비를 합니다.

드디어 떠날 시간에.. 다음을 기약하며 칸따 레지던스에 작별을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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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마지막날 투어는 빅붓다 사원 투어입니다.

태국 여느 도시와 달리 코사무이에는 사원이 별루 없고 그중 빅부다 사원이 가장 크다고 하네요. 빅(BIG)붓다 여서 그런지 불상들이 다 빅사이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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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참 화려하네요!!! 여기 저기 다 번쩍 번쩍>

 

 

 

 

 

 

 

 

 

빅부다에는 불상 주위에 연못이 있는데 대왕 메기들 엄청나게 삽니다.  

여기에 있는 대왕 메기가 때 죽음을 당하거나 일이 생기면 재앙이 다가오는 징조라네요..

그래서 먹이를 사서 봉양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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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에게 먹이를 던저 주는 착한 우리의 아이들>

 

 

<메기야 많이 먹구 건강해라....>

 

빅부다 투어를 마치고 토산품점 들려서 코팩도 받고.. 요넘은 우리가 첫날 받았던 미백효과에 좋다던 식물인데 좋긴 좋더라구요..

다른 것들을 사기로 미리 생각하고 간거라.. 아쉽지만 다음에…

라텍스점에 들려 와이프가 사고 싶다던 라텍스도.. 가족들 모두 사고.. (지름신 왕림. ㅋㅋ)

형수님이 필요하다던 게르마늄점에 들려 목걸이와 팔찌를 샀네요.. 제대로 지르고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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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금 코팩중!!! >

 

<딸아 더 이뻐지면 곤란한데.... 아빠가 보디가드 해야것다!!>

 

<천사 강림!!! 천사 1>

 

< 천사 2>

 

< 천사 3 - 귀여운 천사네요 *^^*>

 

그리고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한 식당 코사무이의 추억의 결정판 쌀국수.. 아직도 이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가격도 착한데.. 맛은.. 기가 막히네요.

등갈비와 쌀국수의 만남.. 생각만 해도 침이 또 고이네요.. 여기다 매꼼한걸 좋아하시는 분은 매운 향신료를 넣어 드시면 그맛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우리 가족들 모두 쌀국수 먹으로 다시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사무이에서 먹었던 음식중 best of best 였습니다. 물론 다른 음식도 맛있었지만.. 쌀국수의 위력은.. 어마어마 하죠..

송부장님도 해장은 쌀국수로 한다고.. 한국에서 이대로 팔면 대박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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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국수 먹으러 왔어요 마지막 현지식>

 

<맛있어요... 딱 한국사람 입맛이야.... 아우 시원타>

 

 

어마어마한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마지막 일정 다리마사지를 받으로 왔습니다.

이곳이 벌써 세번째네요.. 잘하는 마사지사 분들이 젤 많기도 했구요.. 우리 가족이 부르는 넘버원 마사지사도 계셨구요 운좋게 제가 첫날, 그리고 마지막날 당첨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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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으며 주무시는 따님... 뒤에 가족들 하나 둘 셋 여기를 보세요.>

 

 

이렇게 사무이에서의 모든 일정을 소화한 우리가족 이제 집에 가는 일만 남았네요..ㅜㅜ

올때는 미처 잘 보지 못했던 사무이 공항을 구석 구석 살펴 봅니다.

이제는 눈과 사진에 담아두는것 밖에는 할게 없네요..

부장님이 저희 가족 체크인까지 해주시네요.. 마지막 까지의 배려.. 부장님 멋지십니다…^^*

부장님과의 기념사진을 마지막으로 5박7일동안 저희를 위해 고생 많으셨던 부장님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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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공항 -  인제 집에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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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사무이에 있는 동안 신경많이 써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대로 인사를 못드리고  온것 같아 죄송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젊은 아내분과 항상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장님과 작별을 한 우리가족 비행기 GATE로 이동합니다.

차를 타라고 해서 탔는데.. 30초 가서 세워주네요.. 걸어서 가도 될듯한 거리인데.. ㅎㅎ

사무이는 관광객을 최대한 배려 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잛은 거리도 걷는 불편함을 덜어주려고 상시 차량이 준비 되어 있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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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단체사진 마지막 입니다>

 

GATE 앞에 승객 대기장소에 도착합니다. 간단한 음료, 커피, 빵, 간식등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물론 무료이구요. 저희 가족은 쌀국수를 너무나도 많이 먹었는지.. 간단한 음료한 한잔하고 다른건 손도 못댔네요..ㅜㅜ

 

*TIP1 – 코사무이 발권시  방콕->인천 티켓도 같이 발권해줍니다. 올때와 마찬가지로, 수완나폼 GATE는 표시가 안되있구요. 수완나품에 가서 GATE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올때와 마찬가지로 짐표를 붙여 줍니다.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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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이 공항내 대기장소에 이렇게 간단한 스낵과 음료들이 있어요... 바나나 과자다!!! 모두 무료!!!>

 

<공항내 - 스낵바 빵>

 

<음료>

 

<커피와 설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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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사무이 티켓에는 GATE 번호가 없습니다. 방콕에서 확인하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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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우리 비행기 기다리면서 한컷 여기가 사무이 공항 라운지... ^^>

 

 

비행기 출발 시간이 다되어 사무이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안고 방콕으로 출발합니다.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사무이 당분간 사무이 앓이를 할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지금도 우리 가족은 사무이 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정.. 화룡정점의 쌀국수 까지 약도 없는 사무이 앓이.. 회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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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이를 뒤로 하고 방콕 수완나폼에 도착 우선 GATE를 확인합니다.  저희는 A3 GATE네요.

안내 표지판을 따라 이동합니다.

수완나폼은 GATE별 대기 장소가 구분되어 있고 칸 으로 구획되어 있어요. 보팅타임 한시간 전쯤에 열어줍니다.

일찍 가셔도 들어가지 못해요.

 

*TIP- GATE 확인은 타이항공 카운터 및 안내소에서 물어보면 알수 있어요. 전광판도 있기는 한데 출발 두시간전 쯤에 뜨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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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를 확인하고 시간을 보니 보딩 타임 시간이 대략 3시간 반 정도 남았네요.  이동시 다른건 괞찮은데 공항 대기시간이 기네요.. 우리가족은 저녁을 SUBWAY에서 간단하게 해결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 크지 않은 면세점을 둘러봅니다.

아이들은 어떤상황이든 놀것을 찾아 잘노네요. 힘들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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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타임 시간이 다되어 GATE로 집결후 인천으로 향하는 타이항공에 몸을 싫었고 우리가족의 소종했던 여행을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항상 여행 이란게 준비할 때 설레고 끝나면 아쉬운건 일정 길이와 상관없이 똑같네요. 이번에는 연휴가 길어 5박 7일 일정으로 잡았슴에도 잛게만 느껴지니까요.

여행은 1년전부터 준비하는 동안 설레이고, 다녀와서는 아쉽고,  벌써 다시 떠날 다음 여행을 생각하게 합니다.

여행은 시간날때가 아닌 시간을 내서 가야 하는거 같아요.

1년..1년 미루다 보면 10년이 되고 그러다 보면..나이가 훌쩍 들게 되네요.

이번 여행에는 어머님께서도 처음 경험해보시는 케이블 라이딩. 스킨스쿠버등 처음해보는 것들이라 신기 하고 재미 있어 하시더라구요.

여행 다녀온후 다음 여행을 위해 운동 많이 하시라구 어머님께 잔소리를 엄청 하고 있네요.

또 어머님 모시고 가야 해서…

다음 여행을 위해 형님하고 저는 스킨스쿠버 라이선스 취득을 준비 중이랍니다. 좀더 즐거운 가족들의 여행을 위해 그리고 현실을 바쁘게 사는 나 자신을 위해..

그렇게 신기루만 같았던 우리가족의 3번째 가족여행이 끝났습니다. 

 

이번 여행에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시고 귀찮은 질문을 많이 함에도 싫은 기색 안보이시구요. 잘 준비해주신 최혁 과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현지에서 저희 가족 큰 형님처럼 챙겨주시고 세세하게 배려 해주신 송부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사무이에서의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었고 가슴속에 오래 담아 둘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 긍정파워를 가진 우리 가족 코사무이 해외여행담이었습니다...

[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이상원 2017-12-05 10:44:57 1256

안녕하세요... 황인철님 ^^

역시나~~ 즐거운 가족여행과 함께~ 장편의 후기 진심 감사합니다. ^^//

황인철님 가족은 에너자이저 가족 같아요 ㅎㅎㅎ 상시 에너지가 완충된~ 백만 스물, 백만 스물하나~~ ㅎㅎ

어떠한 변수가 생겨도~~ 항상 긍정적으로~ 즐겁게 받아들이시고~~ 에너지 넘치게 여행을 하시니~~~ 어찌.. 여행이 안 즐거울 수 있을까요.?!

이 영향을 받은 아이들도 어찌 인생을 즐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 모두 스킨스쿠버 하는 것만 봐도~~ 엄지 척!!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이상하게도~ 매년 아이들 크는 것 보면... 제가 뿌듯해 지네요 ㅎㅎㅎ(제가 키우는 아이들도 아닌데~~ 여행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는 것 같아... 뿌듯 뿌듯~~)

이제는 10대 아이들과 여행하려면~~ 어른들 체력을 한참 길러야 할 듯 합니다.! 으샤 으샤~~ 화이팅~~ ^^//

항상 즐거운 여행 진투어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 여행 때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웃음 가득한 일, 행복한 일 많이 많이 생기라고~ 기도 할께요~~!! ^______^

     [RE][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황인철 2017-12-07 14:59:08 1256

실장님 말씀대로 아이들이 이제는 여행을 너무 좋아하네요.

저희 가족 여행의 시작... 첨에는 무척이나 어렵고 일정 맞추기도

힘들었지만 이제는 왠만한건 다 조율 및 이해가 되네요.

벌써 다음 여행에 대해 모일때 마다 이야기 중이랍니다.

여행을 다녀올때마다 압축앨범을 만드는데... 최근에 갔던 발리

사진보구 이번에 사진보니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더라구요..

하는 행동들 달라졌구요..

여행을 다녀보면... 긍정정으로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래야

나도 즐겁고 모두가 즐겁고... 그것이 또 여행의 에피소드가

되더라구요.. 앙텅에서의 에피소드 가지고 어머님 놀려 드리기도

합니다.

매번 여행 준비에 각별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음 여행에 다시 뵐게요...^^*

[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최 혁 2017-12-06 22:42:14 1256

안녕하세요..
황인철님.... 진투어 최혁과장입니다.. ^^

화끈한 하게~~ 일정을 즐기시고 오셨군요..
앙텅, 케이블라이딩, 낭유안 까지~~~

사무이의 대표적 액티비티를 ~~~ 가족 분들이 화끈하게 즐기셧네요.
으미.. 체력도 좋으셔라~~

아이들은 에너자이져라.... 못당하는데.. 정말 고생하셨어요...^__^

11월부터 준비하셔서... 오랜 기다림 속에.. 다녀온 여행이라~~ 더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하게 다녀오셔서.. 정말..정말 감사하고요..

항상... 가족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할께요..

언제든.. 다음여행에서 찾아주시고요..
편안하세요.. ^_____^

     [RE][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황인철 2017-12-07 15:05:05 1256

최혁과장님 안녕하세요.

여행 준비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가족여행이라 사소한거 하나까지도 따져가며 진행하다보니

피곤하셨을 거에요.

세세하게 신경 많이 써주신 덕분에.. 즐겁게 잘 다녀온거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다들 너무나 즐거워 해서 준비했던 제가 엄청나게 칭찬

받았어요.. 가족들에게...

송부장님도 첫인상과 다르게...ㅎㅎ 넘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다들 다시

보고 싶다고 난리구요...

좋은 여행지 있으면 언제든 추천해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 형님하고 구정연휴때 스킨스쿠버 자격증 타러 갈려구.. 조율 중입니다.

보라카이로 가야하나 코사무이로 가야하나...아직 잘모르겟네요..



       [RE][RE][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최 혁 2017-12-08 10:20:57 1256

안녕하세요.
최혁과장입니다.. ^^

칭찬 감사...감사... 합니다.. ~~
항상 똑같이 열심히 챙겨드리고 있으니.. 언제든.. 말씀만해주시면되세요.. ^___^

코사무이와 보라카이~~ 지역 자체도 틀리고.. 이동 경로... 생활 문화도 틀려서~~~
차이가 좀 있지만.. 저렴한 것은 보라카이가 될것 같고요..
주위 인프라는 코사무이가 더 좋겠죠..

결정되시면..언제든 문의주시고요..

가족분 모두~~ 다음여행에서 다시 뵐때까지.. 행복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욤..

         [RE][RE][RE][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사무이 송부장 2017-12-08 15:04:34 1256
읔 제 첫인상이 그렇게 안좋았나용 ㅜ_ㅜ (살찐 이병헌인데;;)

보고싶습니다 송부장입니다.

후기 읽으면서 앙통해상국립공원 에피소드가 떠올라서 다시한번 악몽을 꿀듯합니다요 

이렇게 세세하고 자세한 후기 정성이 넘쳐나는것 같습니다. (이거 베스트후기 아닙니까요? 실장님??) ㅋㅋ

잊을듯하다가 어머님과 애기들 그리고 우리 사장님 사모님 사진을 보니 어제 가신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꼭 안부 전해주시구요 

최혁 만년과장님이 VVIP라고 하도 잘하라고 해서 13년 짬밥에도 첫날 살짝 긴장한거 같습니다요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후기를 보며 생생한 기억을 살려주신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_  )

형님한테 세게는 "낭락"이란거 다시한번 알려주세요 잊으셨을듯해요

세게헤달라고 "바우바우!!" 소리치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 진투어를 통한 6회차 여행이 100회차 여행을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사무이 송부장이었습니다.

PS 아 참고로 저 내일부터 3개월간 치앙마이 가있습니다. 혹여 쌀국수드시러 오실때 이떄는 피해주세요 헤헤 ^___^
           [RE][RE][RE][RE][RE]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6/6
황인철 2017-12-12 12:42:52 1256

오~~호!!! 부장님 오셨다 가셨네요...

가기전 부장님 사진 보고 갔다가 (연예인급 사진이라...^^*) 좀 달랐던건 사실이에요..ㅎㅎ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직도 코사무이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번여행이 다들 정말 즐거웠다고

무심한듯 세세한게 신경써주시던 부장님도 너무 보고 싶네요...

젤 밉게 느껴졌던건 그 엄청난 쌀국수를 마지막날 점심에 소개시켜주셨다는거...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쌀국수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일정 하나하나가 정말 파노라마 처럼 지나가네요..길게 일정을 잡는다 했는데.. 쏜살같이 지나가더라구요

가족들이 갔던곳은 또 가자구 안하는데... 이번 코사무이는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못해본게 많다구...^^*


부장님 아내분을 못보고 온게 쬐금 아쉽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담에 코사무이에 가게 되면

부장님 지명해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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