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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5/6
가족여행 태국 코 사무이 차웽 칸다 레지던스 풀빌라
황인철 2017-12-04 17:52:38 1321
5일차 (휴양이란 이런것이여..!)

5일차 (휴양이란 이런것이여..!)

 

오늘은 종일 빌라에서의 휴식을 만끽하는 자유 일정이었습니다.

발리에서 좋은 빌라에 묵으면서도 빌라에서 제대로 놀지 못해서 이번에는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빌라에서 놀기로 마음 먹었죠..

좀  늦잠자도 되는데.. 우리가족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식사를 마시고 일정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꼬맹이들 아침부터 수영한다고 난리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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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놀고 있는데 요넘들이 갑자기 물싸움을 거네요.. 아이들 셋과 어머님까지 동원 하니 정신이 헤롱~헤롱 안되겠다..

싶어 중무장하고 전투에 임했습니다. “요넘돌 맛좀 봐라..ㅋ

거기에 더불어서 멋진 풍경을 뒤로 하고 누구나 다한다는 사진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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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게 한참을 놀고나지 꼬맹이들이 배고프다고 난리.. 한국에서 공수한 우리의 일용할 양식 라면과 햇반..

진투어에서 사주신 우리딸 생일케익, 아이스크림으로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라면을 바라보는 아이들 표정이..

 

<역시 물놀이 후에는 컵라면이 최고지요!!!! 익어라 익어라 빨리 익어라!>

 

 

 

 

에너지를 보충한 우리 꼬맹이들은  지난번 발리에서 저희 형님의 인생사진 “날아라 슈퍼 튜브” 사진을 보고 본인들도 도전합니다.
사진이 맘에 들때까지 얼마나 뛰던지.. 이번에도 인생사진은 저희 형님이 건지셨네요..ㅋㅋ

 

 

 

 

 

 

한참을 그러고 놀다보니.. 하늘에서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참 다행인게 우리 일정을 할때는 약간 흐릴때는 있었지만 비가 오질 않았거든요.. 다행히 쉴때 비가 와서…

비를 핑계로 잠시? 쉴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더 놀자고 했지만…ㅎ.. 이제는 아이들 체력을 못따라 가네요..ㅜㅜ

 

 

 

어느덧 비가 서서히 그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때를 기다렸듯이..장비를 챙깁니다.. 이번에는 빌라내 대 수영장을 가자네요..ㅜㅜ

몸은 지쳐가고 있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을 가다 듬고 대수영장으로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물놀이 2차전을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들이 허기진다고 어제 사왔던.. 망고도 제대로 흡입하구요..^^

 

*TIP -대수영장은 수심이 꽤 깊더라구요.. 제일 깊은 곳은  2m50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은 깊이 였습니다.

         행여 아이들과 놀려면 구명조끼나  튜브는 꼭 챙겨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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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는 힘드셨는지 퍼즐에 집중하시네요..

요넘의 퍼즐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맨바닥에 퍼즐을 맞춰가야 하니.. 어머님 승부욕이 생각보다..^^*

빌라에서의 하루 이게 쉬는 거구나 싶습니다.

우리 맘대로 놀고 싶을때까지 놀고..

그러다 배고프면.. 먹고

또다시 놀고.. 그러다 힘들면 쉬고또 놀고.. 이게 바로 휴양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처럼 먼곳에 왔으니 많은거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치만 이렇게 하루 정도는 빌라에서 그냥 놀다가 먹다가. 쉬다가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휴양지에 2주이상 길게 휴가를 내서 오나 봅니다.

사실 그렇게 길게 쉬다 갈수 있다는게 쬐금?은 부럽기도 합니다.

 

저녁시간이 다되어.. 저녁을 뭐 먹을까 한참을 고민했지만 정하지 못한 우리가족..ㅜㅜ 결국은 송부장님 찬스를 쓰기로 했죠.

“가족들이 고기 종류를 좋아하는데 갈만한 곳을 추천해주세요”라는 말에 부장님이 추천해주신 식당은 브라질 스타일 BBQ   ZICO’S  식당에 대한 정보도 카톡으로 보내주시고 역시 친철도 하셔라.

가족들이 움직이는 거라 쏭바우 택시보다는 조금 가격이 들어도 봉고차 대절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부장님 말씀에 "콜"차량 수배도 해주시고..

우리가족은 식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로비에 나왔습니다. 엥~~!  송부장님이 계시네요.

그날 당일은 추석이라 코사무이 가이드분과 회식이 있으신데 저희 가족이 걱정되셔서 잠깐 오셨다구…

부장님이 친히 기사에게 설명 잘해주시고 부장님은 일행들과 회포?를 풀러 가시고 저희는 식당으로 이동 했습니다.

 

10여분 지나서 도착한 식당 입구가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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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들어서니 종업원이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자리에 않자 마자 메뉴판과 요금을 설명해줍니다. 어른 5명과 아이들 3명이라 했더니.. 아이들을 쓰~윽 봅니다.  
둘은 아이 요금.. 중1짜리 꼬맹이는 성인 요금 받아야 한다구 하네요..

큰꼬맹이가 좀 덩치가 있어서…  자리를 배정받고 테이블 세팅을 해줍니다.

바닥에 동그란 딱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앞면은 그린색.. 뒷면은 빨간색.. 이것을 잘 활용해서 드셔야 합니다.

처음에 룰을 몰라 초반에 넘 달렸다는… 종업원이 식당을 돌며 수시로 확인합니다.

*TIP- 중앙에 미니바가 있는데 여기서 야채및 소스등을 셀프로 가져와야 합니다. 무제 한이구요.

          1. 동그란 딱지가 그린색이 위로 향하고 있으면 계속 먹겠다는 표시

          2. 동그란 딱지가 빨간색이 위로 향하고 있으면 잠시 쉬겠다는 표시  

          3. 개인마다 집계가 하나 있는데 고기를 썰어줄때  집계로 잡고 있어줘야 합니다.         

 

 

 

기본 세팅이 끝나면 메인 주방에서 직원들이 각종 BBQ를 꼬치채 들고 와서 개인별로 와서 썰어줍니다.

YES, NO만 외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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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너무 빨리 달린 탓인가요? 1시간도 채 못먹고 만세를 부릅니다. 무제한인데…ㅜㅜ

동그란 딱지를 잘 활용해서 느긋하게 먹어야 했는데…ㅜㅜ

밥도 다먹었겠다 일어나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어여뿐 아가씨가 쌈바춤 복장을 입고 대기하고 있네요.

송부장님 뚱뚱하고 못생긴 애들이 나와서 춤추는 거라고 해서 기대 안했는데..

쌈바 타임이 20시, 22시 두타임인데.. 우리가 나온 시간은 19시 50분 ㅜㅜ..

집에 가기 위해 봉고를 부른 상태라.. 쌈바춤을 보지도 못하고 아쉬운  발길을 리조토를 돌려야 했습니다.

 

오늘은 코사무이의 마지막 밤..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짐을 얼릉 싸고 거실룸으로 다시 모이기로 했죠.

각자 짐정리를 마친 우리가족은 거실룸에 모여 차 한잔식을  마시며, 모여 코사무이에서의  즐거웠던 이야기와

다음 여행의 계획등에 대해 이야기 하며 코사무이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5탄이었습니다. 우리의 여행의 마지막을 들리며 6탄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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