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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4/6
가족여행 태국 코 사무이 차웽 칸다 레지던스 풀빌라
황인철 2017-12-04 17:48:13 887
4일차 (낭유안아~~ 기다려라..

4일차 (낭유안아~~ 기다려라.. 울 family 가 간당!)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다른때 보다 이른 일정 시작이기도 했지만 살짝 날씨가 흐렸던 아침

매일 매일 다른 그림을 연출해주네요.. 흐린날씨 이지만  그래도 뷰가 멋진건 기분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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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은 낭유안 꼬다오 투어 일정이네요. 다른 일정보다 출발 시간(06시30분)이 이른 시간이네요.

우리는 스킨스쿠버도 같이 진행 하기로 하였습니다

로비에 도착하니 송부장님께서 저희 도시락(이른 아침이라 리조트 챙겨줌)과 타올을 벌써 챙겨 놓고 계셨네요….

우리는 짐을 챙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선착장? 으로 이동 했습니다.

앙텅 출발지와 낭유안 출발 선착장은 같은 곳이랍니다…ㅎㅎ

 

선착장에 도착해보니 날씨도 좋아졌네요…

이상원 실장님께서 기도를 많이 해주셨나?....

선착장에 도착해 우리는 빌라에서 사준 도시락을 먹기위해 매표소 옆에 의자등에 자유롭게 않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태국은 동물을 묶어 키우지 않아요.

식사를 하는 중에 개가 서성이는데 아이들이 호기심에 먹을거를 던져주니 받아먹고 갈 생각을 안하고 계속 달라고

옆에서 보채네요.. 결국 송부장님이 강제로 쫒아 주셨지요…^^* 쫓아주실 분이 없다면 먹을거 주지 마세요..

안그럼 개하고 식사를 같이해야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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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우리는 배 출발 시간이 다되어.. 배로 이동합니다..

배에 이동하면서 어떤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줍니다. 나중에 접시에 사진을 프린팅 해서 팝니다. 우리는 어머님께

선물 드릴 요량으로 가족 사진을 한장 찍었죠.

사진을 찍고 배에 오르니 곧 배가 출발합니다.

낭유안 가는 배는 일반석과 VIP, VVIP석이 있습니다. VIP는 100밧, VVIP는 200밧 이었던거 같네요.

출발할때는 일찍 탑승할수 있어서 일반석에 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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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시간여를 열심히 배를 타고 갑니다.

파도가 있는 날에는 배멀리를 한다고 해서… 평소 멀미를 잘하지 않는 저 이지만 티켓하고 같이 나눠준 멀이약

반쪽만 먹었습니다.

태국은 약은 한국의 약보다 강하다는 송부장님의 이야기.. 그래서 인지 우리가족 모두 배멀리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혹시 모를까 해서 아이용 멀미약은 따로 챙겨 갔지요.

한참을 가서 만난 낭유안..

참 낭유안에는 원래 가이드 분이 따라 오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진투어서 특별한 배려를 해주셔서..

가족여행이고 어른과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송부장님께서 친히 같이 동행 해주시고 식사때, 스노쿨링할때 짐 지켜주시고

중국사람이 자리 뺏는다고 싸워주시고 많이 신경써주셔서 아무걱정 없이 즐겁게 노는데만 집중할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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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선착장에서 내리자 마자 보이는 곳이 식당인데. 점심 식사를 하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음료 및 주점부리등을 팔기도 하고… 한국 사장님이 하시는 신라면 끊여주는 식당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잘팔리더라구요… 사장님을 송부장님이 잘아시는거 같기도 했네요.

 

스쿠버 다이빙을 미리 예약한 사람들은 다이버 강사의 안내를 받아 다이빙 안전교육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다이빙 순서를 정하는데 저희 가족이 제일 첫번째 다이빙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노쿨 장비를 전달 받고 장비를 확인후 (지급받은 장비는 다 사용 하시고 최후에 반납하시면 됩니다.)

한국 분들이라 그런지 아이들 스노쿨 장비 크기여부 및 착용상태 여부를 꼼꼼히 챙겨 주셔서 좋더라구요..

대충대충 지급하고 알아서 착용하라는 곳을 본적이 있었던 터라.. 강사님의 수중 수신호 및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고

다이빙을 하기 위해 해변으로 이동했습니다.  헐~~ 해변까지 장비를 매고 가야 하더라구요… 쪼매 무거워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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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형제는 유경험자? (체험다이빙5회이상ㅋㅋ) 로 먼저 출발하고 나머지 뒤이어 출발했습니다..

이번 스킨스쿠버는 어머님께서 특히 만족 하셨는데. 처음 물속에서 들어가 바닷를 직접보는 경험을 다해보셨다고

무척이나 좋아 하셨습니다. 우리 안사람분들과  꼬맹이들도 모두모두 만족한 스쿠버 다이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결심하게 되었죠. 저희 형님과 저는 이제는 체험다이빙은 그~~만!! 오픈워터 및 어드밴스 자격증에 도전해보려고 열심히 계획을 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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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을 마치고 식당에 준비해논 현지식 부페로 점심을 해결하고 남은 오후 일정 스노쿨링을 하기 위해 다시 해변으로… 너무 열심히 노느냐고 사진 찍어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놀기만 했네요..

스킨다이빙으로 산소통 안매고  5mr까지 들어가 보기고 하고 무척이나 재미있는 일정 이었습니다.

가족모두 낭유안에서의 일들을 가장 재미 있어 하고, 다시 해보고 싶고 그리워 하며,  힘들더라도 쉬지 않고 더 놀지 못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젤 중요한 저희 즐겁게 놀라구 가방 지켜주시고 자리 맡아 주시고 송부장님 정말 감사 했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손쌀같이 흘러 나가야 할때가 되었네요.. 아쉬운 맘에 짐들을 정리하고 선착장에 나와 배를 기다립니다.

헐~~ 올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언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는지.. 사람들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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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오르지 일반석에 자리가 없어서 우리는 어쩔수 없이 VIP석으로 이~~동!

어디가나 얌체들은 있네요.. VIP자리에 앉아 있다가 돈 받으로 오니까 슬금 슬금 나갔다. 다시 들어오고.. 또오면 다시 나가고…ㅋㅋ.  너무나도 재밌게 놀아서인지.. 배터리방전으로  모두들 떡실신 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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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께서 찍어주신 우리가족 떡~~실신 장면들~~~ㅎ>

 

피곤함과 추위? (VIP실은 에어컨 바람이 너무 세서 추워요…)를 뒤로 하고 1시간 남짓 배를 타고 우리가 출발했던 선착장으로 도착 할수 있었습니다. 갈때는 멀다 생각했는데..
올때는 금방 오더라구요..ㅎ 선착장에 내리니 출발할때 사진찍어던 것을 접시에 프린팅해서 기다리고 있네요.
애초에 어머님께 선물할 요량으로 우리 사진을 찾아 150밧을 주고 샀습니다.

 

픽업차량을 타고 빌라로 이동…

코사무이는 어딜가든 이동거리가 잛아서 좋네요. 지난번 발리 갔을때는 이동거리가 길어서 어딜 가면 기본적으로 1시간~1시30분정도 길에서 보내야 해서 힘들었거든요..

오늘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한 우리 가족은 오늘도 어김 없이 마사지 받으러 go~go!!

오늘은 오일 마사지 2시간 45$정도 합니다. 우리 가족은 마사지를 너무 좋아라 합니다. 여럿이 받으니 비용도 대박..ㅋ

일정내내 마시지로 쓴 비용이…후~~덜덜!!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으니 오늘도 어김없이 배에서 밥달라구 아우성입니다.

오늘 저녁은 자유식 우리가 사먹어야 했죠.. 뭘 먹을까 한참 고민…뭐가 좋은지 잘몰라서..ㅎ

그래서 결정한 한식 무제한 삽겹살..

송부장님이 추천해준 식당.. 여기는 삽겹살도 맛있지만.. 김치찌개가 대박입니다.. 묵은지로 끊인 찌개는

"손이가요.. 손이가.. 자꾸만 손이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무제한인데 고기를 많이 못먹었다는 여기에 더불어 부장님이

“창” 맥주였던가요? 큰거 3병 시켜주셔서.. (저희 가족은 술을 잘못먹어서..ㅜㅜ) 아주 거하게 저녁을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뚱뚱해진 배를 기분좋게 두드리며.. 리조트로 컴백했죠. 송부장님 왈 “내일은 자유일정 (리조트 휴식)이라서 저 안옵니다”라는  말과 함께 작별인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왜이리 시간은 이리 빨리 가는지... 그렇게 무척이나 즐겁고 행복했던 코사무이의 4일차의 하루가 또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벌써4탄!!!! 아직 5,6탄이 있지롱...일단  5탄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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