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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가족여행 후기 2/6
가족여행 태국 코 사무이 차웽 칸다 레지던스 풀빌라
황인철 2017-12-04 17:46:12 1234
2일차 (앙텅 해양국립공원 출~~~발!!)

2일차 (앙텅 해양국립공원 출~~~발!!)

 

2일차 일정은 앙텅 해양 국립공원 투어

일정이 이른 시간이라 일찍 잠에서 깬 우리 가족…

어제 늦게 도착해서 제대로 보지 못한 빌라 컨디션부터 시작해서 구석 구석 스캔하고 체크하고..

역~~쉬!! 최혁 과장님의 추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 SEA VIEW 정말 예술이네요.

뜨는 아침 해에 잠시 넋을 잃고 있을 무렵 서브 가이드 (접니다..ㅋ) 의 재촉으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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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서 보는 아침 해뜨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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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내 식당은 ROCK POOL 로 부폐식 식단 각종 빵, 쨈, 주스, 우유, 요커트등의 종류가 다양 합니다.
그외 즉석요리(스크럼블, 에그후라이등)를 즐길수 있고 아침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저희는 리조트에서 조식만 먹어서 조식 밖에 모르겠네요…^^*

 

 

 

 

<식당으로 이동중 두 마님과 꼬맹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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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풍경삼아 먹는 아침  이~~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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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멋있는 ROCK POOL 레스토랑~~>

 

바다를 풍경삼아 먹는 아침  이~~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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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POOL에서 먹으라구 와인 쿠폰과 음료 쿠폰을 송부장님께서 챙겨 주셨는데 어찌 어찌 하다보니 못먹구 왔네요…ㅜㅜ 여행후 젤 아쉬운 대목중 하나였다는…

체력들이.. 일정 소화하고 나면 다들 밧데리가 방전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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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리조트로 복귀..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제대로 보지 못한 우리만의 장소를 구석 구석 돌아봅니다.

사무이의 풀빌라는 빌라 각 룸마다 약간은 다른 특색이 있다고 하네요.. 저희 숙소는 세련되었다기 보다 복고의 느낌과 현대식과의 중간쯤.. 방마다 사진이 걸려 있는데.. 밤에 보면 조금 무서울수도..

아이들 방에 있는 사진은 무섭다고 해서 띠어 달라구 요청했네요.

빌라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구 오늘의 일정을 소화하기 출발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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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지냈던 칸타레지스던스 풀빌라 4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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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5박내내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하고 간식도 먹고 게임도 하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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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부이신 우리형님께 내드린 신혼 느낌 물신나는 메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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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에  걸려있던 그림 실제로 보면 느낌이..!!>

 

오늘의 일정은 앙텅 해양 국립공원 투어..

물놀이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우리가족들의 일치된 선택이었죠.

물놀이가 주 인만큼 각자 이번 여행을 위해 준비한 레쉬가드를 레쉬가드 입으면 다 한국사람? 아니죠.. 요새는 중국사람도 레쉬가드 입고 다녀요. )

챙겨 입고 우리의 애마 버기를 타고 로비로 향했습니다.

칸따 레지던스 리조트는 규모가 커서 버기를 타지 않으면 로비까지 다니기가 힘드네요.

더욱이 저희가 묵었던 오션 프런트 빌라는 (ROOM  N/O #33)은 비치 근처에 있는 빌라 이기에 로비와 상당히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정내내 로비로 출퇴근?을 버기로 해야 했습니다.

 

로비에 도착하니 송부장님께서 일찍 도착하셔서 저희가 가져가야 할 타월 등을 리조트에서 미리 챙겨 받으 노시구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눈후 오늘 일정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오늘 일정은 진투어 차량이 아닌 앙텅투어 진행업체에서 오는 픽업 차량을 타고 이동한다는 설명과 함께..

 

<규모에 비해 소박한 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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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내내  함께 했던 버기…>

 

부장님께서 잠시 생각하시더니 다른 팀 일행도 태워 가야 할듯 하니.. 건장한 남자들은 제차로 타고 가시는게 편할거 같다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부장님의 배려를 감사하며,  형님과 저는 부장님 차로 나머지 가족들은 앙텅투어 픽업 차량에 몸을 실었습니다.

부장님 차를 타고 20~30여분을 이동 선착장에 도착한 우리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부장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참이 지났는데.. 가족들이 도착하지 않아..
"왜 가족들이 이렇게 오질 않죠”물으니 확인 해보시겠다고 하시더니..

문제가 생겼다고 원래 우리가 기다리던 선착장에서 출발하는데.  
예약인원이 많아서 선착장이 바뀌었다고 우리는 원래 선착장으로…
가족들은 변경된 선착장으로 이동을 한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인지한 우리는 부랴~부랴 변경된 선착장으로 서툴러 이동했습니다.

 

저는 원래 여행에서 일어나는 해프닝 정도로 여기며, 별걱정 않았죠..

하지만 막상 도착해보니 우리가족들은 얼굴이 사색이 되어 있었구..

어머님은 형제 둘이 무슨 문제가 생겨서 잘못된지 알고 얼굴이 사색이 된채 보자 마자 우시더라구요..

형수님과 제식구는 업체 관계자들에게 우리 가이드에게 전화 해달라.. 요청도 하고.. 리조트로 연락을 해달라구 하고..

설상가상으로 같은 배로 출발하는 일행들이 우리가족들 때문에 늦게 출발한다고  가족들한데 “다음배 타고 와~라”

"내일 일정을 해라” ..등  이야기를 하며 안 그래도  겁을 잔뜩 먹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더 난처한 상황으로 치닫게 되어 버렸던 것이죠.

저는 여행을 하다 보면 흔한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별거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며 장난끼를 발동하여 장난스레 이야기를 하니 돌아오는건 싸늘한 눈빛과 걱정 어린 진심의 한마디…

"농담할 기분 아니에요”

이제까지 제일 무서웠던 형수님의 눈빛…후~~덜덜!!

장난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는 교훈을 안고…

우여곡절 끝에 앙텅으로 출발 했습니다.

 

우리가 타고 가는 대략 40여명을 태울수 있는 배였습니다.

대략40분 정도 이동해 도착한 스노쿨링 포인트..앞서 온 배들이 4~5척가량 정박해 있었죠.  

스노쿨링 포인트라고 하기에는 바다속 시야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많은 배들 때문인지 바다가 다 뒤집어져서… 사람들은 또 왜이리 많은지..대략 40명만 잡아서 150~200명… 헐~~~

그러나 항상 긍정 마인드인 우리 가족은 이순간을 즐기기 위해 모두 물속으로 풍~~덩!!  이순간을 위해 우리는

전면 스노쿨링장비와 오리발을 챙겨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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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경속에서도 즐겁게 노는 우리 가족…^^*>

 

대략 한시간정도 스노쿨링을 하니 탑승하라는 안내…(보트내 가이드 정말 재미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이서 좀 아쉽네요..) 로 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앙텅 해양국립공원을 둘러 보기 시작했죠… 특이하다면.. 원숭이 섬, 거북이섬 얼핏보면 모르거 같는데.

원숭이다 그러니 원숭이 같고, 거북이다 그러니 거북이 같네요.. 사람 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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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섬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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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섬 같나요??>

 

다음으로 이동한 목적지는 매코섬.. 이곳의 엑티비티는 등산?

매점이 있고 간다한 음료수와 컵라면을 사먹을수 있는 곳입니다.

비치에 내리면 올라가는 위쪽으로 올라가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가면  앙텅 해양 국립공원의 라군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라군의 바다색은 확실히 다르네요…

우리가족은 어딜가서도 최선을 다하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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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나는 힘쎈 장사!!!>

 

 

 

<울 엄마에게 사랑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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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올라가서 찍어온 앞바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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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을 형성한 전경… 바다색이 다르죠?>

 

다음으로 이동한 목적지는 점심식사가 준비되어 있는 섬으로 고~~고!!

앞서 갔던 매코섬 보다는 비치가 큰 섬이었습니다. 부폐식 식사 (닭고기 조림, 스파케티생선, 과일등) 무한 리필이지만 손님이 비해간 음식이 떨어지면 못먹는다는…

서툴러 점심식사 마치고 약간의 여유 시간이 주어져 섬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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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된듯 물만 보면 뛰어 들었던 울 꼬맹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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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동한 또 다른 섬 이곳은 카약을 즐기는 곳이었습니다.  가이드에게 카약을 타는 방법에 대해 간단한 교육을 받은후 3인 1척으로 배를 배정 받은후 카약에 탔습니다.  

저희섬 앞에 있는 작은 섬을 돌고 오는 코스였는데..

밧데리가 방전되었나요? 중간쯤 가다보니 한바퀴 돌면 돌아올 체력이 안될듯 하여.. 리턴해서 다시 비치 쪽으로 향했습니다… 요새 운동을 안했다구 체력이 저질이 되었네요.

이곳에도 매점이 있고 아이스크림 및 커피 음료등을 판매합니다.

지친 체력을 충전 하기 가족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씩 투척.. 순식간에 아이스크림을 해치웁니다.ㅎ

복귀 하라는 가이드의 고함에… 속속들이 배로 모여 우리가 출발한 사무이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배경이된 울 딸래미>

 

 

 

 

 

선착장에 도착한 우리는 온몸에 묻어 있는 바다의 향을 지우기 위해 숙소로 이~~동!!  가볍게 샤워를 마친 우리가족

마사지 받으러 출~~발~~ (마사지 매니아들인  우리 가족…사실 제가 제일 좋아합니다.)

사무이 있는 동안 거의 매일 마사지를 받았네요.. 2시간 마사지 가격이 35$ 정도 하네요.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물놀이의 휴유증?으로  엄청난 허기를 느끼며 저녁 식사하러 이동 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씨푸드 식당 이름은  “SMAMUI SEAFOOD”  레스토랑 시설 컨디션도 좋고 씨푸드도 싱싱해 보였습니다.

 진투어에서 추천하는 곳이니 어련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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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가 진열된 곳에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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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좋아하는 씨푸드 생각에 다들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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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식사를 마친 우리가족들.. 꼬맹이들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구경한다고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어른들은 피곤한데.. 꼬맹이들은 쌩쌩하네요.. 부럽다.. 너희들 체력이..ㅜㅜ

식사를 마치고 차웽로드를 가볍게 둘러보고 (가족들이 체력이 방전되서 별로 못봤네요.ㅜㅜ)

숙소로 이~동!

그렇게 코사무이의 두번째 밤도 너무나도 아쉽게 흘러 가고 있었습니다.

 

 

 

 

 

 

2탄에서.... 3탄으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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