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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도 미니락 리조트 자유여행 후기
자유여행 필리핀 팔라완 엘니도 미니락 리조트
이고은 2019-06-17 13:04:16 326
엘니도 미니락 리조트 여행후기- 비치사이드3박, 기내1박(3박5일 19년 6월 8일~6월12일)

2019년 6월 8일~6월 12일 -> 비치사이드 3박 +  기내 1박(3박 5일 일정)

 

결혼 1주년 기념으로 16년도에 애플릿 리조트 다녀오고, 올해 4주년 기념으로 다시 팔라완을 가기위해 진투어를 이용했습니다 ^^

오랜만에 연락드리는 이상원실장님은 여전히 친절 또 친절하셨어요,

일정을 2주 정도 남겨놓고 급하게 예약했는데 견적도 잘 내주시고, 출발 전날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안심이 되었답니다.

 

 

1. 비행 : 아시아나 타고 갔는데, 중간에 앞쪽자리로 변경까지 해주셔서 보다 편안하게 갔어요^^

엘니도로 가는 국내선은 미리 수하물을 20kg 추가해서 무게 신경 쓰지 않고 짐 챙겼어요,

마닐라 공항(1터미널)도 16년에 갔을 때와 달리 정말 좋아졌더라구요,

국내선은 그대로 였지만, 라운지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하게 기다렸어요.

국내선 대기 장소가 협소해서 앉을자리 없어서 멘붕이었는데,

미니락 간다고 수속할 때, 옷에 MIR이라고 파란스티커 붙여주는데 그거 보고 직원이 저희 찾아와서 라운지로 데려가 주셨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라운지는 아니지만~

앉을 의자가 있고, 에어컨이 빵빵했고, 간단한 다과도 있어서 비행기 타기 전까지 편하게 쉬었답니다.

국내선 비행기도 좋아진 듯했어요^^

엘니도 공항이 실내로 바뀐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아요, 점점 현대화되어가고 있어요~!

엘니도 공항에도 리조트이용자를 위한 라운지가 있어요, 저희는 밖에 에어컨 바로 앞자리가 비어있어서 들어가진 않았어요.

 

 

2. 마닐라 공항 이용 : 저희는 자유일정을 선택해서 1터미널에서 4터미널(국내선)까지 처음엔 노란색 미터 택시를 탔고~

돌아오는 날에는 그랍(Grab)어플 이용했어요!

그랍이 훨씬 저렴하고, 믿음이 가는 것 같아서 그랍 어플 이용하시라고 추천해요.

정해진 택시비에서 저희는 일부 팁으로 드렸어요, 다들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날 시간이 남아서 3터미널 갔어요, 저녁시간이라 시내 나가기엔 치안도 좀 걱정이라 공항은 안전할 것 같아서요.

이때도 그랍을 이용했어요, 3터미널 게이트 6번으로 가야 수하물 검사만 하고 공항이용할 수 있어요!

나머지 게이트는 뱅기 티켓 확인하더라구요.

3터미널에 마사지겸 샤워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들어갈 순 없었어요ㅠ.ㅠ

식당가가 많아서 저녁 해결하고, 가볍게 구경하고 다시 1터미널로 돌아왔어요.

1터미널 면세점이 커졌더라구요, 스벅도 있어서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대기했답니다.

아.. 페소환전은 공항에서 했어요, 공항 안에 환전소가 있어서 찾긴 쉬워요.

 

 


3. 미니락 리조트 : 엘니도 공항으로 직원이 픽업 나와서 카트 타고 이동해서 선착장 도착 전에 스낵바 들러 음료 한잔!

다과(우리나라 꽈배기같은 느낌의 빵) 가볍게 먹고 보트 타고 리조트 출발합니다.

저희 도착 시간에 미니락 가는 사람은 저희 부부 2명뿐이었어요.

보트 타고 가는 중간중간 직원(저희는 미꼬: 발음이 맞나 모르겠네요::)분이 섬 설명해주고,

간단한 한국어 인사하며 즐겁게 이동했어요!

저 멀리 리조트가 보이는데 두근두근했어요.

커다란 자연경관에 둘러싸인 리조트가 진짜 대박 멋있었어요.

리조트 체크인시 보증금은 따로 결제 안 했어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4. 숙박 : 웰컴티 마시면서 룸 체크인했는데, 사실 숙박은 기대1도 안했거든요.

예약을 촉박하게 해서 방이 있기만 하는 심정이었어서요.

비치사이드였는데, 수영장이 바로 보이게 탁트인 2층이라 너무 만족했답니다^-^

방이 크진 않지만, 2명이 쓰기엔 딱이예요, 화장실이 애플릿보다 커서 좋았어요, 칫솔치약은 가져가셔야해요.

전기 모기향 가져 가서 자기 전에 꼽아 놨어요.

한국 오기 전 날에만 비치바에서 물리고, 룸에서는 물린 적 없었어요!

TV채널 중에 아리랑채널하고, TVN이 있어서 자주 켜놨어요... 근데 잘 끊겨요^^::

저희는 예능 다운받아가서 쉴 때 그거 봤어요.

커피포트도 있어서 출출할 때, 컵라면 매일 먹었어요,!

저녁마다 나뭇 잎에 해주는 메모는 애플릿과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오너가 같아서 서비스가 비슷한 것 같아요.ㅎㅎ

 

 


5. 식사 : 대부분의 식사는 리조트에서 먹었어요!

저희는 하루만 엔타루라 비치클럽가서 점심 먹었어요^^

레스토랑은 애플릿에 비해 작긴했지만, 전반적으로 무난무난했어요.

즉석요리는 어딜가나 인기죠. 저희는 닭요리랑 돼지고기 요리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오후 4시~6시는 해피아워라고 술이 1+1이예요

저흰 매일 비치바가서 산미구엘, 산미구엘라이트 마셨어요.

나중에는 저희 둘이 앉기만해도 “산미구엘?”하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룸 번호 확인하고 싸인만하면 되니깐 저흰 레스토랑에서도 산미구엘 계속 시켜먹었어요..

레스토랑 안에 작게 기념품샵이 있어요.

저희는 여행지 마그넷을 모아서 이번에도 구입했어요.

마그넷역시 바로 결제하지 않고, 룸번호 적고 싸인하면 체크아웃때 다 계산되용.

 

 

6. 마사지 : 저희는 마사지를 정말 좋아해요, 아로마는 싫어하고 스포츠마사지 좋아해요.

여기도 마사지가 3종류로 나눠있어요.

한국식 표현으로 아로마마사지/아로마+스포츠마사지/스포츠마사지/ 저희는 당연히 스포츠마사지 받았는데~

직원 2분 중 한 분은 능숙하게 잘 하시는데, 다른 한분은 이제 시작하셨는지 마사지가 뚝뚝 끊기면서 많이 별로였어요.

영어가 능숙하지 못해 별다른 요구를 하진 않았어요.

혹시나 직원이 바뀌지 않을까하고, 첫날하고 마지막날 한 번 더 받았는데 그때 그분들이더라구요, 뭐...그냥 받았어요.

애플릿 마사지는 만족해서 매일 밤마다 받았는데, 미니락마사지는 추천 못할 것 같아요.

아로마마사지 직원은 따로 계시더라구요, 아로마는 안 받아봐서 모르겠어요..

 

 

7. 액티비티 : 레스토랑에서 밥 먹을 때마다 액티비티 뭐할껀지 예약하라고 직원분이 오시니까 그때 예약하셔도 되고~

프론트가서 직접 예약해도 되요^^

- 리조트 앞 수중환경은 진짜 대박이였어요, 선착장 앞 계단만 내려가도 산호에 물고기들이 어마어마하답니다.

니모를 진짜 많이 봤어요, 아침마다 빅피쉬 밥주기체험하는데~

진짜 팔뚝보다 큰 물고기 7~8마리가 나타나서 낚아채는데 장관입니다.

저희는 밥주기 보다는 스노쿨링 장비하고 들어가서 물속에서 봤어요!

직원분이 가끔 물 속에 있는 저희랑 눈 마주치면 저희 앞쪽으로 밥 던져주는데 그럼 빅피쉬가 샤샤샥와서 낚아채가요.

저는 팔꿈치, 종아리를 치고 지나갔어요, 엄청 깜짝놀랐는데, 재밌기도 했어요.

수중환경이 진짜 끝장이라 저희는 마지막날 아침에도 선착장앞에서 스노쿨링 한번하고 체크아웃했어요^^

선착장 쪽에 구명조끼, 오리발, 스노쿨링 장비 다 대여해줘요.

저희는 개인스노쿨링 장비가져가서 구명조끼만 빌렸어요

 

- 빅라군, 스몰라군 카약킹 : 빅라군이 미니락에서 엄청 가깝구요, 스몰라군은 5~10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빅라군은 진짜 크고, 넓구요, 스몰라군은 그에 비해 작지만 작은 입구를 통과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스몰라군 갔을 때, 비가 살짝와서인지 제주도 쇠소깍에서 투명카약 탔던 경험이랑 겹쳐서 정감있었어요^^,

물은 두 곳 다 진짜 맑았어요, 물고기들도 바로 보이구요, 두 곳 다 환경보호 때문에 스노쿨링은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스몰라군은 일부 사람들이 그냥 물 속에 들어가기도 했는데, 빅라군은 카약탈 때 가방도 안 된다고 카메라만 소지하라고 했어요.

카약은 크기에 따라 2명~4명까지도 타더라구요, 저흰 신랑이 혼자 저어도 된다고 해서 저는 노도 받지 않았답니다^^::

빅라군은 들어가다보면 모래가 있는 곳이 있어서 가이드님과 카약 바꿔야할 상황이 생겨 잠시 멈추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팔은 아프시겠지만 천천히 한 바퀴 돌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껴볼 만 합니다.

두 곳도 환경부담금(1인 200페소 / 4,400원정도)있구요, 이것 또한 체크아웃 할 때 다 정산됩니다.  

 

- 엔타루라 비치클럽 : 리조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섬이예요.

도착 하면 비어 있는 자리 찾아서 짐 놓고, 자유롭게 스노쿨링하다가 바로 옆에 있는 비치바에서 점심먹고 돌아오는 코스예요.

물 색깔이 에메랄드 빛이라 여기도 예뻐요. 해먹도 진짜 편해서 저는 점심 먹고, 산미구엘 2병 먹고 낮잠까지 자다 왔어요^^

점심은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다 준비해오는 것 같더라구요,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이곳은 흰모래가 많아서 인지, 물고기들도 흰물고기가 많았어요~

조금 더 멀리나가면 니모 포함한 다양한 물고들이 가득가득하답니다.

 

- 아일랜드 호핑투어 : 보트 타고 나가서 바다 한 가운데에 보트 정착하고 바로 스노쿨링 시작하는데~

여기 또한 물고기 대박입니다. 이곳이 숙소 앞보다는 확실히 산호가 좀 더 다양했어요!

여기서도 역시나 니모를 만났답니다.^^

스노쿨링 초보자는 직원분이 튜브 같이 잡고 다니며 스노쿨링 도와주시니 걱정안하셔도 되요.

저희는 물 만난 물고기마냥 여기저기 휘젓고 다녔답니다. 산호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종류도 많았어요~

 

- 미니락 리조트 내의 수영장은 2칸으로 나눠 있어서 한 곳은 얕고, 다른 한 곳은 성인에게 맞는 깊이예요.

바다를 마주보고 있어서 작지만 나름대로 예뻐요. 저희는 스노쿨링이 목적이라 수영장은 바다 나가기 전에 잠시 들리거나~

바다갔다가 숙소 들어가기 전에 잠시 들리는 정도로만 이용했어요,

 

- 카약은 주변에 많이 놓여있어서 원하면 자유롭게 타고 나갈 수 있어요.

저흰 라군 2곳에서 카약킹을 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았어요, 저흰 주구장장 스노쿨링만!!!!

 

 

8. 날씨 : 6월 부터 우기시 작이래서 걱정하고 갔는데, 도착한 날 미꼬가 어제 비왔다고 하더라구요!

도착날 안 온게 어디야하고 안심했는데, 다음날 저녁부터 비가 오더라구요!

바람도 세고 빗줄기도 점점 세지는데 다들 익숙한 듯 비맞으며 수영장에서 물놀이 계속하더라구요^^

밤에는 매일 비왔던것같아요, 근데 또 아침되면 비가 그쳐서 액티비티 취소된 적 없이 다 나갔다왔어요.

비가 와도 동남아기 때문에 전혀 춥지 않고, 바닷물도 1도 차갑지 않았어요.

체크아웃한 날이 가장 날씨 맑았던 것같아요.

체크아웃하고 시간이 남아서 저희는 열심히 사진 찍었어요, 맨날 스노쿨링하느라 멀쩡할 때 찍은 사진이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9. 총평 : 저희 부부처럼 물속에서 사시는 분들, 스노쿨링 원하는 분들은 진짜 미니락 강추입니다.

사실 애플릿은 가봐서 또 가기 그래서 미니락 선택한 거였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저희는 돌아오면서 아!!!여긴 또 와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

저희는 지방에 살아서 공항리무진3시간-국제선-국내선-보트-리무진도착 이 경로가 빡빡해 피로감이 좀 컸지만~

자연 경관보고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왔어요^^

저희 영어 잘 못하지만 의사소통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직원분들 다들 친절하세요, 휴가만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채 건강하게,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진투어 덕분에 2번이나 행복한 추억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아요!

재이용했다고 아시아나로 바꿔주시고,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진투어 그리고 팔라완은 사랑입니다. 감사했어요!

이상원실장님^__^  다음 번에도 또 이용할게요~

 

 

 


----------------------------   여행 사진과 함께 저희의 여행을 보여드릴께요!   ----------------------------

 

 

 

국내선 공항 안의 VIP 라운지예요, 앉을 의자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네요 ㅠ

 

 

요렇게 라운지에 간단한 다과가 있어요, 샌드위치는 우리가 아는 햄치즈 샌드위치랍니다.^^

 

 

 

엘니도 공항 도착 후 직원들 안내에 따라 이동하면 나오는 엘니도 선착장 라운지.

그 다음 배를 타고 리조트로 이동!!!

 

 

미니락 리조트의 전경이예요, 리조트를 둘러싼 큰 절벽과 수많은 나무들이 정말 잘 어울리죠?

 


 

리조트전경 사진을 기준으로 왼쪽풍경입니다. 이곳에서 빅 피쉬 밥 주기체험이 이뤄져요^--^

 

 

리조트 왼쪽의 모습입니다. 여긴 가족룸(씨뷰카티지) 으로 많이 사용하시는듯해요, 마사지룸도 이쪽에 있어요~~~

 

 

 

저희 숙소 비치사이드예요, 저흰 2층 43번 룸이였답니다.

 

 

수영장에서 바라본 바다예요, 저녁때 찍어서 어둡긴 하지만 야자수와 잘어울리죠?

 

 

 

비치바에 앉으면 수영장과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와요^^

 

 

혹시 몰라 찍어둔 액티비티일정이예요, 뒷면은 추가금액내고 이용하는 유료 프로그램이라 앞면만 찍었어요.

 

 

이곳은 엔타루라 비치클럽(무인도섬)이예요, 모래도 부드럽고, 물색깔도 정말 예뻐요,

 

 


엔타루라 비치클럽에서 먹은 점심이예요, 자리에 앉으면 랩핑된 음식 꺼내서 셋팅해 주신답니다.

피크닉온 느낌 물씬들어요^^ 여기서도 산미구엘과 함께~~

 

 

스노쿨링 하다가 돌멩이, 산호조각들 주워서 글자만들고 놀았어요, 예쁘죠?

 

 

 

룸에 요렇게 귀엽게 수건을 접어놓고, 새를 만들어주셨어요, 웰컴목걸이도 만들어줬어요~

 

 

그냥 막 찍어도 합성해놓은 듯한 물색깔보이시죠??? 직접 보면 더 대박이바랍니다^^

 

 

이 녀석이 빅피쉬중 한 마리예요, 스노쿨링 마스크 쓴 사람이 전데, 물고기 진짜 큰거 맞죠??

 

 

가운데에 큰 니모, 왼쪽에 작은 니모있어요^^

니모는 저렇게 부드러운 산호 근처에 있답니다.

 

 

빅피쉬는 위 사진처럼 검정색도 있지만, 요렇게 밝은 회색도 있어요, 모두 다 미니락 리조트 앞 물 속이랍니다.^^

 

 

다양한 산호들로 바다 속이 꽉 차있어요^^

 

 

카약 타고 빅라군 들어가는 중이예요, 바다속이 훤히보이죠??진짜 깨끗하답니다.

 

 

스몰라군이예요, 빅라군하고 느낌이 또 다르죠?

 

 

이렇게까지 투명하답니다. 라군투어 강추예요^^

 

 

수영장에서 찍은 저희커플사진입니다. 뒷 모습만 봐도 행복해 보이죠?? ^^

 

[RE]엘니도 미니락 리조트 자유여행 후기
이상원실장 2019-06-17 13:14:57 326
안녕하세요... 이고은님 ^^

즐거운 여행과 함께~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꺼예요 ^^//

섹션별로 딱~ 핵심 포인트를 잘 잡아주셔서~ 다음에 여행 가실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1주년에 이어 4주년 기념도 진투어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5주년은 저희 욕심이고.. 10주년 때 다시 진투어와 함께 ㅋㅋㅋ

그 때까지 건강함 잘 유지하셔서 지금처럼~~ 즐거운 여행 만들어 드릴 수 있었음 합니다 ㅎㅎㅎ

두 분 항상 행복하실 수 있도록 기도 많이 많이 할께요~~ 다음에 다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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